언제나 작은 나의 아기. 취미 업무 고양이 분리하려고 네이버 아이디도 다 따로 팠건만, 결국 모두 통합해서 쿠앤크도 여기로 올림. 6살 생일 축하해, 흰양말 쿠앤크.
임보시절 쿠앤크 2018. 09. 18 길에서 데려왔기에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대략 비슷한 시기로 해서 날을 정해두었다. 엄마 냥이는 동네 고양이고, 둘다 동배냥 남매냥. 14년 이후면 병수발 들 수 있게 연차 내마음대로 쓸 수 있겠지 해서 충동적으로(그러면 안됩니다..)
쿠앤크를 덜컥 입양했다. 의도치 않게 한번에 두 냥을 들이게 됐지만 후회한 적은 없다.
언니 나 예뻐? 사실 쿠키만 입양하려고 했는데, 턱시도 고양이가 취향이기도 했고, 쿠키를 보자마자 운명을 느낌.
그리고 믹스여도 품종묘인 크림이에게만 사람들이 관심 갖고 쿠키를 데려가고 싶은 사람은 없었던 것 같다. 쿠키가 더 예쁜데..
이상하다..? 날 데려가라냥 ㅇㅅㅇ!
크림이는 많이 용됐다. 근데 크림이가 행동이 조금 모자라서 (생긴 것도..)
쿠키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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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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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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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생각] 쿠앤크의 6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