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우즈여자무즈 1600일이란 시간이 지나가는 동안, 100일 때마다 챙겨주는 남성이 있다? 심지어 군머가서도 챙겨주는 남성,, 조승연만찐남성. 2020.05.05 어린이날은 진작에 끝나버린 성인에게도 즐거울 수 있는 날을 만들어 줘서 고마워. 100일 그는 왜 이리 다정할까, 정신을 못 차리게.
그는 왜 한결같을까. 하지만 유니크와 엑스원이 그렇게 되고 무대가 간절한 그를 생각하면 십분 이해가 된다.
여전히 똥개지만 가끔씩 차분해진 모먼트를 볼 때면, 그 시절을 함께 하지 않았어도 안타까움. (연예인 걱정이 제일 쓸데없지만.) 200일 라이브 하면 화면이 좌우 반전이 되니까, 좌우 바꿔서 그려준 우즈.
그의 배려심에 최종 녹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지만, 이 남성 애인에게도 다정할 거 생각하면 조금 부럽다.
그래도 괜찮아, 그는 그래도 무즈를 계속 챙겨줄 거야. 무대에서 죽을 거고(?)
마지막은 결국 오천만 무즈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일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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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취미] 다정한 남자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