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하면 매일 사진을 찍을 것 같지만 의외로 잘 안 찍게 된다. 퇴근하면 낡고 지쳐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부터 의무적으로라도 사진을 남겨두려고 나만의 테마로 엮어본다. 왼쪽이 크림(cream), 오른쪽이 쿠키(cookie) 2018년 9월생 추정 9/18을 생일로 지정하여 챙겨주고 있습니다.
원래도 턱시도 고양이를 좋아함. 근데 쿠키가 너무 내 취향적으로 귀엽게 생김.
흰양말 어떻게 참을건데..? 크림이는 크림브륄레가 되어버렸지만 아이스크림의 크림이었어요 쿠앤크를 데려오기 전에 원래도 고양이를 좋아했지만 한 2년 전부터는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었다.
키우기 전에 나는 겨우 6년 전인데도 입양에 대해 굉장히 무지했다. 그래서 장모종 로망묘가 있던지라 캐터리도 보고 샵도 봤었다.
그런데 고다와 인스타에서 쿠키를 본 순간, 느낌이 왔다. 우리 집에 올 것 같은.
운명을 믿으시나요? 쿠앤크는 강아지를 키우시던 분이 고양이를 시장에서 구조하게 되어 임보를 하다 우리 집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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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 쿠앤크와 돌아보는 입양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