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fell in love in october / forget her 앨범 girl in red2018.11.21. From, 블로그씨 연락은 뜸해졌지만 문득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지금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의도한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0330 = 목차 = 프롤로그. 10/04 1. 5915 012 2. 모든 게 지나고 나서야 이해하는 것 3. 0142에서 각자가 되어 잘 살 수 있을까?
4. 난 우리를 00 잃지 않아, 너도 00 그럴 거지?
5. 때가 되면 우린 모두 26해버릴 거잖아 6.
내가 사랑했던 어떤 것들 에필로그. 이제야 안녕을 고한다, 981 프롤로그. 10/04 휴일의 첫째 날은 쉬었으니까 둘째 날은 좀 끄적여볼까.
내가 감수성이 특별히 많거나 그래서 그런 게 아니고~ 일조량이 감소하는 가을이니까, 일 년이 채 90일도 안 남았으니까. 가을을 탈 수밖에.
끊임없이 외로워하지만 가깝게 연결되기엔 부담스럽고. 그보다 사실 머물 수 있는 마음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