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화나 진짜 화나서 미치겠어라고 뱉은 말이 아 내가 진짜 화가 많이 난 것인지 혹은 상대방에게 받은 서운함과 상처일지 생각해볼것. 화남의 감정과 상처의 마음의 형태는 나 스스로도 알아차리지 못할만큼 비슷한 모습이다.
건드려진 자존심과 상처받은 마음을 쾌하게 인정하고 화가 난 것이 아니고 섭섭하고 아팠던것임을 알고 그에 맞게 보듬어줄 것. 아프다고 말할 용기를 가질 것.
이 과정이 화를 품고 있는 마음보다 훨씬 가볍고 편할것이니....
어쩌면 화난감정이 아닌 상처받은 마음일수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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