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집에서 쑥떡을 만들어 먹었어요. 봄의 맛을 담은 추천하고픈 나만의 요리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봄은 제철 나물들이 평소 나물을 안좋아하는 초딩입맛에게도 맛있게 느껴지는데요 어제 저녁에는 엄마 찬스로 엄무니와 함께 부추전을 만들어 먹었어요 오징어 통통하니 숙덕숙덕 올리고 신선한 봄 부추로 봄 부추전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거의 입만 보태고 엄마가 자 이거 봐 이렇게 해야하고 저렇게 해야해 말씀해주시면서 요리 다해주셨어요..
엄마 사랑해.. 봄부추는 인삼, 녹용보다 좋다고 해요 마늘과 비슷한 강장 효능이 있다고 하는 봄 부추 봄부추는 일반 부추보다 더 연하고 달달하니 향기도 진한 것이 봄 그 잡채 붙추를 깨끗이 씻어줍니다 부침가루를 넣어준 후 반죽을 해줍니다 청양고추와 소금을 송송 넣어서 반죽을 더 해줍니다 쉑잇쉑잇 추가로 통통한 오징어와 당근 등을 넣고 더 쉑잇쉑잇 기름을 두루고 팬에 넣어서 굽굽 앞뒤로 노릇노릇 휙휙 뒤접기 실력으로 부쳐줍니다 엄...
원문 링크 : 블챌)겉바속촉 봄 레시피 부추전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