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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쏘렝이.. 헤이딜러 제로 내 차 판매 이용후기(광고X)

 안녕 쏘렝이.. 헤이딜러 제로 내 차 판매 이용후기(광고X)

최근 테슬라 주니퍼 대란에 참여 후, 6년 동안 잘 쓰던 우리 쏘렝이를 보내줄 때가 되었다! 작년 겨울쯤 근처 K카에서 판매 가격 알아볼 때만 해도 2천만 원 초중반 정도 나왔는데, 진짜로 차를 처분하려고 같은 곳에 방문했더니 1600만 원을 부르는 것이었다..!

몇 개월 사이에 시세가 이렇게 떨어진다구요..? 그래서 주변에서 추천받은 헤이딜러 제로를 이용해 보기로 했다.

일단 차 번호랑 소유주를 입력하면 차량 정보를 불러온다. 그러고 나서 경매방법을 선택하게 되는데, 1.

헤이딜러 제로 - 헤이딜러 평가사가 직접 방문 후 차량 진단 - 48시간(주말은 72시간) 경매 진행 - 최고가로 판매!(감가 없음) 2.

셀프 경매 - 직접 사진 및 차량 정보 등록 - 경매 시작 후 판매 요청 - 딜러분이 오셔서 차량검수 후 판매대금 지급 - 실물 검수 후 감가 있을 수 있음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는 헤이딜러 제로를 이용할 수 있었고, 이용요금도 무료였기 때문에 제로로 선택! 무엇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