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끝이 난지는 조금 되었지만 심심한 틈을 타 활동 후기를 남겨본다. 한국에서 방학생활을 보내는 동안 생각보다 많은 활동을 해보려고 했는데 엔간히 많이 한 것 같아서 뿌듯한 느낌이 든다.
유힌,망규와 팀을 꾸려 진라면 주니어 서포터즈 면접까지 갔다가 최종에서 떨어진 것이 넘 아쉬워서 이렇게 셋이 또 할 수 있는 게 없나 하고 지원하게 된 활동이었다. 솔직히 기대 없이 "오 야 이거 팀으로 지원ㄱㄴ인데 해보쉴~?"
하면서 지원했는데 합격해서 놀랐다ㅎㅎ 그렇다고 지원서를 대충 쓰고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예전에 캐시 슬라이드, 캐시 워크 이런 걸 조금 해보았던 이후로 앱테크에는 전혀 관심을 꺼두고 살았는데, 이 활동을 계기로 요즘 트렌드에 맞는 앱을 또 하나 알게 되어서 좋은 것 같다.
언제나 미션을 여유롭게 완료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나 깔끔하고 유익하게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생각한다. 괜히 우수 서포터즈는 아니겠쥬~?
엏ㅋ 3개의 미션 미션은 3차에 걸쳐서 주어졌는데, 1차 ...
원문 링크 : [워너아이] 워너아이 서포터즈 워니즈 4기 활동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