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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카스타드 (기한 6월21일) 식중독균 검출 회수 조치 중

 오리온 카스타드 (기한 6월21일) 식중독균 검출 회수 조치 중

오리온 카스타드 (소비기한 6월21일) 제품서 식중독균 검출 회수 조치 중 오리온 카스타드 중에서 소비기한이 6월21일인 제품은 절대 섭취하지 마세요. 오리온 자체 조사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산구균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 황색포도산구균 > "포도산구균" 은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 중 하나로 식중독뿐 아니라, 피부의 화농, 중이염, 방광염 등 화농성징환을 일으키는 원인균입니다.

황색포토산구균은 열에 강하지만, 80도이상에서 30분이상 가열하면 죽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쿠키를 가열해서 먹을수가 없으니, 그냥 포장지 뜯어서 바로 먹게 되잖아요.

그런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발견되었다네요. 사진출처 : 도꼬마리 블로그 현재 식중독균이 발견된 오리온 카스타드는 23년 12월22일 오리온 제4청주공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소비기한이 6월21일로 표시된 12개입 제품입니다.

식약처에서도 해당일에 제조된 카스타드에 대해서 판매중단과 회수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워낙에 인기가 있는 제품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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