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재키쌤이에요. 올해 제 목표 중 하나는 브런치 작가가 되는 것이였어요.
작년부터 블로그에 에세이를 올리면서 브런치 작가에도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거든요. 올해도 어느덧 3월, 더 이상 미루지 말자는 생각에 지난 주말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한 번에 통과를 했어요.
저는 제 자신을 위로하고 아이를 더 많이 사랑하기 위해 글을 써요. 글을 쓰며 울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글쓰기가 가진 치유의 힘이겠죠? 그리고 글을 쓰며 나의 글과 삶이 다르지 않도록 노력하고 성장하는 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제 브런치에 자주 와 주시겠어요? https://brunch.co.kr/@loveian 고윤경의 브런치 강연자 | 늦깎이 엄마의 나날을 기록합니다. brunch.co.kr...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