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날리뷰입니다 ꔷ̑ꔷ̑ 오늘 포스팅할 곳은 혜화역의 “왕가탕후루”예요. 탕후루 유행이 시작된지는 꽤 지났지만 10년 전에 맛본 이후에 최근에 따로 먹어본 적은 없었어요.
그런데 유투브에 계속 쏟아지는 숏츠, 인스타 스토리로 올라오는 탕후루들을 계속 보다보니 먹어야겠단 욕망이 타올랐습니다! 왕가탕후루는 번화가다 싶으면 왠만하면 다 있더라구요?!
다들 핫한 아이템 창업을 잘 하시는구나 싶었습니다.. 탕후루의 가격은 3,000원입니다.
파인애플은 천 원 더 비싸구요! 딸기, 블루베리, 귤, 스테비아토망고, 아도라포도, 파인애플 총 6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았어요.
딸기 시즌이 끝나서 딸기 얼굴은 못 봤습니다.. 귤 탕후루 (₩3,000) 한 꼬치에 귤 5알이 꽂혀있어요.
귤 한 개도 안되는 깜찍한 양의 귤 탕후루예요. 맛 없기만 해봐 라는 마음으로 한 입 먹어봤습니다.
유명한 건 유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일단 귤이 맛있는 귤이었어요.
그리고 끈적거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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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탕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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