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시간도 늘어나고 주말에도 집에만 있다보니 육아 이외에 할수있는게 휴대폰만 만지작..제가 즐겨 하고 좋아하는게 게임 하는것이다 보니 올릴만한 글도 게임하는 글이네요^^PC 게임을 더 좋아하지만 퇴근후 육아를 하다보면 11시 12시.. 진득하니 컴퓨터 앞에서 몇시간을 투자하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휴대폰 게임을 더 즐겨 하게 됩니다.요새 몇일 신나게 즐기고 있는 게임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오늘도 살아있다' 라는 FPS 장르의 게임입니다.
캐릭터가 앙증맞네요; 요새 유행하는 광고형 게임들이 많은 광고 때문에 게임 진행에 많은 불편함이 있던데 게임을 즐긴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광고 보는것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핸드폰에 게임만 늘어가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