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에는 대전에 살았습니다.부모님은 경기도에 사셨고 고등학교까지는 경기도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부모님은 경기도에 사십니다.대학교를 대전으로 가면서 혼자 살이가 시작되었죠.군대는 의경을 다녀오고 15년여를 대전에서 살며 첫직장을 가지고 열심히 살았습니다대전은 과학의 도시이죠.
제 전공은 생명공학으로 공부를 굉장히 많이 해야하고 머리도 좋아야 성공을 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제게는 좀 벅찬감이 있었고 이 분야에서 성공을 하려면 당연스레 박사를 해야하고 외국도 나갔다 와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비용이 굉장히 부담이 되었고 자신감이 없었기 때문에 바로 취업을 하였습니다.시약,이화학기기..........
어떤글을 써볼까 하다가.. 제 이야기 좀 풀어볼까 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