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읽고 싶은 책을 찾았다. 비건 미니멀리스트 식물지리학자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등 14인의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한다.
줄이는 삶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책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완벽하진 않더라도 지속가능한 실천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나는 약 6개월간 플렉시테리언으로 지내오다가 2018년 11월 비로소 비건이 된다.
이후 김한민 작가의 ‘아무튼, 비건’을 찾아 읽었고, 생각이 한층 정리되며 말과 행동 또한 전보다 자연스러워졌다. 그렇게 모든 타입의 비건지향적인 라이프를 지지하며 비건적인 사회를 만드려는 노력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믿어왔고 그런 생각을 타인에게도 전하곤 했다.
그러..........
엄격한비건 vs 비건지향. 80% 비건도 괜찮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