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라이젠 스레드리퍼 프로(Threadripper Pro) 5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괴물 CPU를 출시했습니다. 최대 96코어를 탑재한 차세대 워크스테이션 CPU, 스레드리퍼 프로 9000 WX 시리즈가 오는 7월 23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됩니다.
동시에 AI 워크스테이션용 GPU인 Radeon AI Pro R9700도 함께 출시되며, AMD는 고성능 컴퓨팅 시장에서 본격적인 판 흔들기에 나섰습니다. 성능 핵심: ‘Shimada Peak’와 Zen 5 아키텍처 신형 9000 WX 시리즈의 코드네임은 Shimada Peak(시마다 피크).
이 칩들은 AMD의 최신 Zen 5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전 세대 ‘Storm Peak’ 기반 7000 시리즈 대비 최대 16%의 IPC(클럭당 명령어 처리량) 향상을 제공합니다. 최대 부스트 클럭: 5.4GHz 최대 96코어 / 192스레드 L3 캐시 최대 384MB TDP(열설계전력): 최대 350W 가격 인상?
그만큼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