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프가족의 엣지맘 입니다.
벌써 2021년 12월 첫째주 일요일이네요. 저희 가족은 집에서 가까운 차로 5분, 자전거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동촌유원지로 참 많이 나들이를 가요.
지난 주말에는 자전거로 금호강을 따라 라이딩을 했고 오늘은 자주가는 핸즈커피에서 커피 한잔하고 처음으로 동촌유원지 오리배를 탔어요. 동촌에 가면 운동기구들이 많이 있죠?
2호 3호 그냥 지나치지 않고 운동 잠깐 합니다. ^^ 동촌유원지에 그리 자주 오면서도 오리배는 아이들이 어려서 안탔었는데 이제 아이들도 3살 4살이 되니 탈 수 있겠다 싶어 남편한테 탈까? 하고 물어봤더니 오늘 날씨가 오리배 타기 딱 좋은 날씨라면서 바로 OKAY 동촌유원지 오리배 화려한 색깔에 왕관을 쓰고 있는 이 녀석들은 전동 오리배에요.
대구 수성못에도 오리배가 있는데 아기들 태어나기전 남편이랑 탔던 오리배는 패달 오리배, 맞바람 맞으면서 다리 찢어질 듯 패달을 밟은 기억이 있어서 전동 오리배를 타려고 했어요. 동촌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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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촌유원지 오리배 - 한프가족 주말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