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시내를 흐르는 에아드르 강. 사실 이강의 강줄은 굉장히 길다.
낭트를 끝으로 르와르 강과 맞닿는데 여기를 강의 시작이라고 해야할지 끝이라고 해야할지... 강 위도 강 주변도 이쁘다.
베르사유 섬을 방문했다면 이제 주변의 에아드르 강을 감상해야 한다. 강상하는 방법은 걸어서든 트램을 타서든 마음 내키는 대로!
베르사유 정문을 나오면 바로 여러대의 자전거가 보인다. 프랑스 다른 도시들도 이런 자전거를 설치를 많이 해 두었는데 낭트에서도 몇년 전 부터 개수를 더 늘려나가고 있다.
취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쉽게 낭트 시내를 돌아다닐 수 있게 하기위함이다. 우리나라 강남지역에도 이와같은 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던데 다 완성되었는지 모르겠다.
낭트에서는 이 자전거를 BICLOO "비클루" 라고 한다. 하루종일 이용하는데 1유로다.
사용방법은 다음에 대중교통 글을 쓸때 올려야지. 베르사유 섬 입구 앞 의 에아드르 강 모습이다.
오른쪽에 물위에 떠있는 목재건물은 탁아소로 어린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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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L'Erdre 강, 에아드르 강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