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 클라이밍에서 함께 운동하는 분들과 간만에 조촐한 회식! 맛난 강쇠라는 술이 있다기에...
집에가려다 발걸음을 돌려 가본 그 곳. 신천에 있는 한 술집.
지리산 기운내린 강 쇠 물량이 적어 파는곳이 많지 않다네요 허얼......... 완전 신세계 ㅋㅋ 정종같은 맛인데 뭐랄까 너무 부드러운??
(전혀 술을 안마시는 분이 강쇠 1병을 하셨다는...) 술은 같이 짠하고 마셔야 맛이 더욱 풍미해지는.
응? 제가 좋아라 하는 형님과 이쁘고 발랄한 동생 샷 ㅋㅋ (-_- 이럼 보더라도 욕 안하겠지...)
어여쁜 동갑내기 우리 총무와 감당안되는 친구녀석 ㅋㅋ 단체샷은 모자이크가 너무 힘든 관계로... 술이 맛나서 신나게 먹느라 안주따윈 관심도... 1인 1안주로 맛도 참 괜찮았는데.
술이 맛나니 안주가 눈에안들어오는 ㅎㅎ 8명이 각 1병씩 했다죠 ㅋㅋㅋㅋㅋ 특이한 문구. 20세이상 35세 미만만 모십니다... 우리 같이간 형님..
어떻게 들어오셨나~~~? ㅋㅋㅋㅋ 앞으로 술은 강쇠 마시는걸...
원문 링크 : 처음 먹어본 강쇠! 지리산의 정기를 받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