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했던 주말 낚시친구들과 왕숙천에서 모이기로하고 아침일찍부터 출발 두근두근 오늘은 이쁜 붕어를 만날 수 있을까요? 늘 하던곳이 수심이 너무 얕아져서 조금 상류쪽으로 이동을 하였더니 이런곳이!!
넓고 수심도 좋은데 쓰레기가 좀 많더라구요 ㅠ 주변 정리를 하고 부랴부랴 29.32 두대 편성해봅니다. 낚시에 빠진지 3년인데 아직도 장비가 참...
어설프네요 ㅎㅎ 아침도 거르고와서 부랴부랴 먼저온 친구와 함께 막걸리에 삼겹살을!!! 아 고기는 역시 꿀맛!!
막걸리 좋아하시는 분들 밤막걸리 드셔보세요^^ 요거 참... 기똥차네요 점심시간이 지나자 한분 두분 조사님들이 모이시네요.
처음와봤는데 인기가 많은곳이었네요 ㅋ 위에서찍은 전경 여유롭게 구경하는 뒷모습을 도촬당함 ㅋ 입질이 전~~혀 없다가 7시쯤 한수 했네요 늦게온 친구들까지 총 4명이서 느낌이 좋다며 새벽까지 달렸지만... 입질만 두어번 보고 꽝 ㅠ_ㅠ 좀더 날씨가 풀린뒤 좋은 조항을 기대하며 철수하기로 ㅎ 돌아가는길 동내에서 사온 ...
원문 링크 : 왕숙천 붕어낚시 출조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