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본 포스팅의 목적은 필자가 수업한 내용을 복습하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몇 주간 정말 바쁜 시기를 보낸 것 같아요.
본래대로라면 10월 20일 강의 복습이 진작 올라왔어야 했는데, 무슨 일이 그렇게 많은지 정신이 없었어요. 특히 지난 22일에는 서울 SBI 서울북인스티튜트에 17기 학생들의 전시회(?)
를 함께 다녀오느라, 신경 쓸게 많았던 탓이예요. 사실 올해 초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일주일에 2개의 포스팅을 할 줄 알았는데, 직장인의 삶이 다 이런건가요?
일주일에 1개의 포스팅도 올리게 힘드네요. 그럼에도 뒤늦은 복습을 해봅니다.
왜냐? 기록이야말로 남는 것이니까요!
편집자의 일 두 번째 강의는 문학동네 이연실 팀장님의 강의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지만, 저한테는 음...
정말 몇 가지만 기록으로 남겨두었어요. 이를테면 작은 출판사 혹은 작은 편집자가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하나, '문학동네'라는 브랜드 파워에서 오는 저자의 발굴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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