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8일, 용인시 기흥구의 한 모텔에서 벌어진 끔찍한 엽기 살인 사건을 다루겠습니다. 이 사건에서 19세의 심기섭이라는 남성이 10대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그 시신을 훼손한 사건으로, 이는 상상하기 힘든 잔인성으로 인해 큰 충격을 불러왔습니다.
더욱이, 심기섭이 술을 마시지 않았고 정신질환을 앓고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맨정신 상태에서 이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은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사건은 1년 전에 발생한 수원 토막 살인 사건과 범행 수법 및 방식에 유사성을 띄어 제 2의 오원춘 사건으로 언론에 크게 알려졌으며, 또한 일본에서 발생한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과도 유사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3년 10월 4일에는 MBC 프로파일링 프로그램에서 이 사건을 상세하게 다뤘습니다. https://blog.naver.com/narcoking/223123804395 조폭도 두려워 하는 교도소의 왕 사형수 강호순 사건 강호순은 대한민국의 연쇄강간범이자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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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13년 용인시 기흥에서 벌어진 10대 엽기 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