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8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금장2리 도로변 갈대숲에서 시작된 흥해 토막 살인사건은 차진숙(가명, 당시 49세) 씨의 오른쪽 다리가 발견된 것으로 시작됐습니다. 이후 흥해읍 일대에서 차진숙 씨의 토막난 시신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시신은 예리한 톱날과 같은 무기로 5부분으로 절단되어 있었고 부패가 진행되어 사인을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지문이 있는 손가락 끝마디가 모두 절단되어 신원 파악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사건은 해결이 어렵고,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장기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narcoking/223256165380 '고문은 예술이다.' 군사독재 악랄한 고문기술자 이근안 이근안은 대한민국의 전 경찰공무원이자 전 목사입니다.
그는 독재정권에 협력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가혹하... blog.naver.com 사건 발생 당시,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금장 2리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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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08년의 충격적인 흥해 토막 살인사건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