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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강화도 해병대 총기 탈취사건의 전말

 2007년 강화도 해병대 총기 탈취사건의 전말

2007년 12월 6일, 오후 5시 40분. 해병대 제2사단 소속으로 전방지역인 강화도에서 경계근무를 완료한 해병대 대원 2명은 귀대하는 길상면 황산도 초소에서 근무 중이었습니다.

이 병장인 이 모와 일병인 박영철은 그날도 평소처럼 수제선 수색 정찰작전을 수행하던 중 갑작스럽게 차량에 치여 당하게 되었습니다. 충돌 후, 박 일병은 도로 옆 갯벌로 넘어졌고, 도로에 넘어진 이 병장은 사태가 벌어지자 몸을 일으키려 했으나, 쌍용 뉴 코란도 차량은 유턴해 다시 이 병장을 향해 달려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narcoking/223223494166 울산 요구르트 살충제 독살사건 용의자 김영세 1998년 7월 19일, 울산광역시에서 발생한 사건은 김용민 군(당시 12세)이 고독성 진드기 살충제 포스파미돈... blog.naver.com 차량이 멈춘 뒤, 차에서 내려온 30대 중반의 남성 괴한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이 병장 쪽으로 유유히 다가왔습니다.

이 병장은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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