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7월 26일 오후 2시 20분, 아시아나항공 OZ733편 B737-5L9 여객기가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영암군 삼호읍 목포공항으로 착륙하려는 도중 전라남도 해남군 화원면 마산리 야산 부근에 추락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목포공항은 강한 비가 내리고 악천후 상태였으며, 여러 착륙 시도에서 실패했습니다.
공식 조사 결과에서 사고의 결정적인 원인은 악천후, 공항 시설의 부족, 기장의 무리한 착륙 시도로 이어졌습니다. 목포공항은 소규모 공항이었으며 계기착륙장치가 없고 활주로 역시 길이가 부족했습니다.
사고기는 착륙 시도 중에 사라지고 통신이 두절되었습니다. 결국 사고기는 목포공항에서 약 10km 떨어진 해남군 화원면 마산리 야산에 추락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narcoking/223244760146 2007년 강화도 해병대 총기 탈취사건의 전말 2007년 12월 6일, 오후 5시 40분.
해병대 제2사단 소속으로 전방지역인 강화도에서 경계근...
#
733편추락
#
항공기추락
#
조종사
#
재난사고
#
악천후
#
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
#
생존자
#
목포공항
#
항공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