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없이 급하게 떠난 동해 여행. 겨울 동해바다는 추워서 오래 서있을 수 없지만 쏟아지는 파도와 맑아진 바다색을 볼 수 있는 매력 있는 시기이다.
그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 단단한 식감의 제철 회를 먹을 수 있다는 것. 강원도에 진입하자마자 먼 거리에 보이는 설산.
여기 스위스 아입니까... 겨울 트리를 꾸며서 연달아 데코 해놓은 것 같은 터널이 인상적이다.
도착한 동해 겨울 바다. 파도가 끊임없이 들어온다.
전국에 엄청난 한파가 밀어닥친 시기라 밖에 오래 서있을 수는 없었지만 보고 있자니 가슴이 시원해지는 것 같았다. 묵호항 활어 판매 센터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 95-51 여행을 눈 속에 담고, 입안도 행복해지기 위해 묵호항으로 이동한다.
묵호항활어판매센터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진동 95-5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해 항 근처 활어판매 센터는 보통 새벽부터 영업을 시작해 영업 마감 시간은 준비된 활어가 거의 다 팔렸거나 손님이 없거나 하면 마감하기 때문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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