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이후로 오랜만에 방문한 리바레 조용하고 커피가 맛있어서 가끔 오곤 했는데 사장님께서 알아보시고 쿠키를 서비스로... (감동) 한동안 허쉬 프로틴에 빠져살았지 당 폭단이었지만 맛있는걸 우째 오랜만에 남편과 단둘이 주말 데이트 내가 찍은 나 남편이 (몰래) 찍은 나 출장 다녀오더니 다음날 먹으라고 챙겨준 최애 간식 외과 마지막 진료날 수술 전에는 엄청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 진짜 꿈이었던 것 처럼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시간들 병원비 무엇.......
병원 졸업 기념으로 엄마랑 드라이브 갔다가 최애 카푸치노 맛집을 찾았지 카푸치노 덕질의 시작 회복 중에 식단 조절이 필요했는데 강제 다이어트가 되었달까 보는 사람마다 다 살빠졌다고 해주심 그래도 복숭아는 포기모태 의사선생님이 러닝 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회복력 무엇이냐고 쉬엄쉬엄 하라고 놀라던 엄마와 남편 나리네 당근농장 한 동안 재밌는 영화 개봉 많이해서 좋았다. 라운지에 갔다가 다과로 나온 떡이 맛있어 보였는데 다 못먹을 것 같아서 ...
원문 링크 : 격하게 감사한 일들만 가득했던 뜨거웠던 8월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