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한옥카페 담화재 주차장 지난 여름 오랜만에 포천 나들이를 했다. 몇년사이에 포천에도 예쁘거나 대형카페만 많이 생겼다.
정신없는 대형카페의 그 특유의 분위기가 싫어서 검색하다가 신상 한옥카페가 생겨서 방문! 포천 한옥카페 담화재는 카페와 펜션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라, 자리가 다소 넉넉한 주차장이 있다.
한옥의 정취를 느끼며 오전 10시에 오픈, 오후 7시에 닫는다. 매주 화요일은 쉽니다.
한옥문을 지나가면 중정이 있고, 여기에도 야외 테이블이 있다. 폭염 날씨였기 때문에 야외는 아무도 없다.
바로 뒤가 산이라서 여름 아닌 계절에는 명당이 될 듯 하다! 주문하는 곳 안에는 한옥 건물이 3채가 있다. 2개는 차를 마시는 곳이고, 1개는 주문만 할 수 있는 곳이다.
키오스크로 주문할 수 있다. 떡설기 케이크를 다양하게 먹고 싶었는데 점심 먹고 방문했을 때, 맛있는 건 이미 다 솔드아웃 이었다.
카페메뉴이다.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나는 말차라떼 주문!
내부 차를 마시는 공간은 이런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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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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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천 한옥카페 담화재, 차와 함께하는 떡설기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