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7일 치앙마이 1일차 인천공항으로 언제나 설레는 그 길 캐리어 드륵르르륵 끌면서 쟈철 오르락내리락이 왕 귀찮은 나이가 됐다. 무려 17000원짜리 공항버스 타구 공항으로. 1시간 10분만에 도착해서 놀랍고 넘 편해서 돌아올 때도 또 탈거란 약속을 했다.
사랑해요 재드래곤c 웹체크인하니 삼성페이에 탑승권이 들어옴. 종이 안 챙겨도 돼서 진짜진짜 편했다.
쌈쏭한테 영원히 충성할 거얌. 칼바람이 정수리를 가르는 듯한 극한의 겨울나라의 한국에서 따뜻한 나라 태국으로 가는데 대한항공 타면 무료로 외투를 맡겨준단다. (5일간 무료, 이후 1일 2500원) 예약당시 치앙마이 가는 항공사가 많이 없었는데 저가항공이랑 가격이 얼마 차이 나지 않아 대한항공 선택.
탁월했다. 이고지고.
면세점 털고 태국으로 물건팔러 가는 한국 보부상. 창 밖을 보며 반성중.....ㅋㅋㅋㅋ 뱅기안 잠이 안와...
조카들이 재미있다고 했던 마리오 영화 정주행. 어릴 때 했던 게임이 영상으로 움직이고 말해...
#
대한항공
#
대한항공비빔밥
#
로띠빠데
#
치앙마이
#
치앙마이야시장
#
치앙마이여행
#
해외여행
원문 링크 : 치앙마이 입성, 잃어버린 낭만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