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보름달 오랜만에 쓰는 의식흐름의 글 아니 365일이 다 흘러갔다는 게 소름이 돋으면서 믿기지도 않으면서 그렇다. (이렇게나 빨리??)
꽃향기 가득함에 멀미가 났던 날 내 자신을 믿고 꿋꿋하게 걸어가야 했던 1년. 잠시 날 잃어버린 것 느낌이 들었던 그 어느날.
한번쯤은 마음을 날려 보내라는데, 모든 마음을 당겨오는 그 습관을 버리고 싶다. 축하해요 진심으로 나의 중증 일욜병을 없애준 기안84.
태세계를 보면서 완치가 되었다. 사실은 누구보다 너무 열심히 사느라 자기 자신은 안 돌보는 그.
너무 감사하다고 꼬오옥 전하고 싶다. 열심히 살았다면 행운도 기다려보자 그의 말처럼 24년에는 행운이 깃드는 그런 한 해가 되길.
수고많았고 행복했어. 내년에도 잘 부탁해.
안녕....
잘가 202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