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 냐옹지마 예약 및 후기 캐치테이블 예약 꿀팁 작년 2월에 방문했던 냐옹지마. 찬 바람이 부니 생각나서 바로 예약 도전!
매주 월요일 오전10시에 캐치테이블에서 예약하는데 그 주 (화~토) 예약을 한번에 받는다. 알람까지 맞추고 대기하는 데 와우.. 3..5초만에 다 나가버림..
하지만 저번에도 6분~7분쯤 취소표를 줍줍했던 기억으로 무한 클릭과 대기를 하면서 대. 성.
공. (10시 6~7분에 다시 취소표가 풀리니 포기하지 말고 그 타이밍을 잡아보세요!) 내부 저녁 6시(1부) 예약이라, 그전에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사장님이 나오셔서 추우니깐 미리 들어와서 앉으라고 하셨다.
자리는 12석 모두 다찌석이다.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 1인 식당이다.
우리는 요리하는 게 제일 잘 보이는 가장 좋은 가운데 자리에 앉았다. 음식 준비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고, 주인장님과 소소한 대화의 기회도 가질수 있다.
(사장님의 유머감각과 따수함을 느낄 수 있음) 먹을 준비 닉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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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문래 냐옹지마 예약하고 재방문한 행복했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