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을 나보다 먼저 차지하고 있던 가족1에게는 자식이 셋 있는데 그 중 막내가 뜬금없이 전화통화 하다가 나에게 이렇게 얘기했다 "이모 동생 언제 낳아줘요?"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질문이라 당황했고....
동생 갖고 싶냐고 하고 말았는데. 그건..
네 이모부에게 물어보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부가...
힘을 내야...(?) 이번 주기는 클로미펜을 먹고 무난하게 왼쪽 난자에서 2개 자라서 주사 맞고 배란~~ 주사 맞은 날, 배란 날, 배란 다음 날까지 야무지게 숙제 해치우고 온도 오르는 것도 확인하였음.
ㅎㅎ 배란 4일차에 이마에 초대형 뾰루지가 생기고 오른쪽 편도가 부었고 더워서 놈편을 때리면서 잤..........
열세번째 시도 : 배란 5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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