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품타 보면 합격발표 다음날인 12/7(목)부터 공부 시작한 분들이 꽤나 있던데 정말이지 존경스럽다. '강철로 만든 멘탈' c 나도 이번주부터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목요일부터 스터디가 시작되기 때문에 월요일부터 억지로 앉아본 것 뿐. 하아 12월은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웃프게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서 그런 마음만 든다. c 목요일, 금요일은 스터디 과제로 교재보고 답안지에 필사해보기를 했다. 새끼손가락 부서질듯한 이 느낌은 여전히 정말 별루다.
시간만 보면 스터디 없는 주말에도 이렇게나 열공했나 싶지만 그저 단순 작업만 했다. 사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집 나간 집중력아~ 다시 돌아와주렴. ...
12/18(월)~12/24(일) 공부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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