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야기는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린 아샤트리 황인혁 동심 콘서트를 다녀온 내용이다. 이번 행사에는 2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이 있었고, 방문자는 2시 공연에 참여했다. 공연장이 지하에 위치한 구름아래소극장으로 도착하면 바리게이트가 설치되어 있었고, 공연 시작 30~40분 전에 입장이 가능했다. 표를 받는 곳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포토카드가 제공되었고, 아샤트리 멤버 태연님의 카드를 받는 모습이 기록되었다. 좌석은 무대가 가깝지 않으면서도 무대가 잘 보이는 위치였고, 화장실은 다소 좁은 편이었다.
황인혁 님은 무대에서 아샤트리와 함께 공연하는 모습을 선보였고, 핑크색 의상이 어울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공연 중 촬영은 공연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가능했다. 실제로 황인혁 님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영상으로 남겨졌고, 노래 실력은 확연히 돋보였다. 최근에 발표한 신곡인 사랑은 그렇게 오더군요가 공연 중 소개되었으며, 팬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앵콜로 부른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도 관객의 박수와 함께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서 추천 곡으로 언급된 노래들은 황인혁 님의 개인적 취향과 함께 소개되었다. 여기야 지금은 잔잔하고 듣기 좋은 곡으로 꼽히며, 지니뮤직이 소개한 스케치 역시 분위기가 좋다고 느껴졌다. 아샤트리의 신곡인 사랑은 그렇게 오더군요 역시 관객의 관심을 모은 작품으로 남았고, 가장 최근에 발표된 곡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아샤트리 황인혁님의 공연 덕분에 귀가 호강하는 시간을 누릴 수 있었고, 다음 공연이나 후기를 통해 더 깊은 감상을 전달하겠다는 의도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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