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과 치료방법 아동의 10~20%로 나타난다는 틱 장애는 일시적으로 나타날 정도로 흔해졌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된 증상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근육이나 음성기관이 움직이며 무의식적으로 반복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운동틱&음성틱) 요인은 아이의 스트레스에 의하는 것이 많고, 유전적 요소가 있기는 하나, 단지 하나의 유전인자가 원인이 되지는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불안하면 얼굴 근육이 더욱 심하게 움직이고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증상이 더욱 심해집니다.
눈만 씰룩거리다, 어느 날은 입만 씰룩거리는 식으로 근육의 부위가 달라지기도 하며 매사에 불안해하고 한 가지 일에 잘 집중하지 못하다보니 적응적 문제에 부딪쳐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지속될 수도 있고.
또한 치료하지 않을 경우 사회 적응력에 문제가 생겨 우울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지를 갖고 치료해야 합니다. 약물치료 방법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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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상담칼럼〕 불안의 또 다른 모습_틱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