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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일탈

 간만에 일탈

내 최애장소 간만에 찾았다 담양 죽녹원담양터미널에서 내려 죽녹원 가는길 유명한 국수거리 지나고이름모를 다리지나 초입도착드뎌 죽녹원 입구표 인증해주시고터덜터덜 대나무숲으로 진입전체적인 동선 먼저 짜고 전체를 한바퀴 도는데 한시간이면 충분 물론 다리아파 중간중간 쉼터 쉬고 좋아하는 장소 머무른다면 시간여유 조금 더잡고~어 커피가 그리웠는데 적당한때 쉼터가 등장해주시고차경이라던가 창밖의 풍경이 더 나그네를 끌어당기고 눈에 대나무를 담고 가슴으로 커피를 마시니 향기롭고 그윽하다대나무에 대한 공부도 숙지하고 근데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습득력이라 그닥:;^^그냥 다 대나무 내가 좋아하는 대나무 ㅋㅋ이런 의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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