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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 하지 말자, 중심을 잡자

 일희일비 하지 말자, 중심을 잡자

잠자는 도중에 몸이 간지러워서 일어 났는데 새벽 3시, 잠을 다시 잘려고 하는데 안 오기도 해서 여러가지 생각하다가 생각나는게 있어서 노트북으로 가서 블로그에 글을 적기로 했다 요즘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어제는 거래처와 점심 약속을 잡았는데 다른 약속이 있었던 것을 다른 분에게 전해 듣고 거래처 분에게 점심 약속을 연기를 요청했었다 그 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거절하지 못하다는 성격이다보니,, 그래도 비즈니스니까 어쩔 수 없는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너무 마음을 쓰고 있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그리고 2~3주 전에는 시끌벅적한 일이 있었다 내가 잘해 줄려고 노력했던 거래처 사장님이 기어코 본성을 드러내셨다 요청하던 것들을 들어주려고 노력했으나 그게 잘 안 되다 보니까 OB라는 권력(?)을 이용하여 그팀장님, 본부장님, 공장까지 일리리 연락하셨다 그래..자기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그래 거기까지 십분 이해를 한다 그런데 그 분이 자신한테 했다고는 하는데 나에게...

# 일희일비 # 중심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