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1월에는 과장 진급 시험에서 실패를 맛봤다2월에는 객기를 부리다가 코를 다쳐서 1주일간 병원이란 곳에 입원도 해봤다3월부터는 중국 제품 상품개발을 추진하면서 출장으로 처음으로 중국만 4번이나 가게 되었다.이제까지 독학으로 공부했던 중국어를 출장가면서 실생활에서 마음껏 사용하기도 하였다.그러면서 벌써 12월이 다가왔다.
그렇게 잘나가고 안정적이던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올해 실적이 좋지 않아 정리해고를 해야 한다는 소리가 들린다.정리해고 명단에 들어간 직원들 걱정 보다는 당장 내가 걱정이 된다.9년 동안 같은 해외 업무만을 했었는데곧 있을 인사 발표..........
2019년 연말 분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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