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한글날, 가족들을 데리고 의정부에 다녀왔다.이제는 끝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질질 끌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아침부터 일찍 출발하였다. 8개의 집을 봐야 하기 때문이다.첫번째 집은 내가 이미 본 집이었다.
다른 부동산이 같은 집을 같은 가격에 보여준 꼴인데만약에 내가 이집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부동산과 계약을 맺어야 할까, 고민이 되었다.첫번째 부동산에 다시 연락을 해야 하나? 암튼 애매하다.
의정부역에서 5분거리의 오피스텔같은 집인데 괜찮지만 먼가 가정집같지는 않았다두번째 집은 가능역 5분거리 정도 되는데 전형적인 쓰리룸 이지만 좀 작은거 같다.점심시간이 되어서 의정부역에 있는 신세계 백화점에 갔다..........
집 구하기...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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