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퇴근하고 곧바로 팀회식을 하였다당연히 진급턱을 쏴야 하기 때문에 ㅎㅎ팀원들과 기쁨을 나눴다후배들에게는 이제부터 '대리님'이 아닌 '과장님'으로 불리니이제 진급했구나 라는 실감이 들었다암튼 어제는 9시까지 그 자리에서소주를 좀 많이 마셨다팀장님도 기분이 좋으셨는지했던 이야기 또하고 결국 이야기의 마지막은진급 축하한다 ㅋㅋ계산했더니 33만원이 나옴 -_-;;가격 듣더니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었다;;집에 가는 길.맘 고생한 어머니에게 전화하고여동생한테도 전화하고그러다보니 집에 도착.아내가 기쁜 마음으로 '과장님~'이라고기쁜 마음으로 맞이해 줬고큰 아들도 엄마한테 이야기..........
진급 축하 및 입사 10년 기념 파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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