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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어린이집 졸업식, 이제는 초등학생이네~

 둘째 아들 어린이집 졸업식, 이제는 초등학생이네~

둘째 아들이 벌써 어린이집을 졸업했다아직도 애기같은데 벌써 초딩이라니...정말 세월이 빠른거 같다특히 우리 둘째 아들은 다른 애들에 비해 말이 많이 없어서 걱정이 된다집에서는 말도 잘 안듣고 어쩔 때는 뛰기도 하고 ㅠ인간인 건지, 동물인 건지 ㅋㅋ그래도 글씨 쓰거나 수학, 미술 이런 것들은남들 하는 만큼 하는거 같은데초딩 되면 어쩔려나...걱정이 앞서긴 한다우리 애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도 되기도 하고...오늘 졸업식을 하고동시에 초등학교에는 반이 배정이 되어서이제 초등학생이 되었다는 게 실감이 된다여기 의정부서초등학교는 아이들이 별로 없다1학년 전부 합쳐서 80명 정도? 딱 3반 밖에 없다요즘 같은 시대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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