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만 있다가 저녁 쯤 되서 밖에 나갔다. 머리가 너무 길어서 이발하러~ 요즘 바쁘다 보니 평일에는 시간을 낼 수 없다 가려고 하는 미용실이 문을 닫는 바람에 집 근처에 미용실 검색해서 예약하고 다녀왔다 남자 커트 13000원 원래 프렌차이즈 미용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대충 머리를 자른다는 느낌을 줘서 동네 미용실에서 자르곤 한다 ㅋㅋ 여기도 사람들이 많긴 했지만 예약을 하고 가서 대기없이 바로 자를 수 있었다 원장님이 머리를 잘랐는데 자르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았다.
몇 번 말을 해보니 나의 요구사항을 바로 캐치하시고 일사분란하게 자르셨다 옆머리 삐치는게 너무 싫어서 일단 그것부터..........
5/30 오늘 일기. 집에서 푹 쉬기, 이발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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