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임신을 확인한 순간부터 초음파에서 꼬물이가 보인 순간까지의 기억을 되살려서 기록해 볼게요! 임테기 두줄 확인 3월부터 임신 준비를 했는데요 드디어 7월에 임신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웨딩 검사나 보건소에서 해주는 임신 준비 검사를 따로 받지는 않았고, * 참고로 임신 준비하면서 받는 검사는 보건소에서 먼저 검사받고 병원에서 추가 검사받아야지 바로 병원에서 먼저 검사받으면 비용이 꽤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아는 언니가 말해준 사실..)
배란일을 알기 위해 병원 가서 초음파를 확인하면서부터 임신 준비를 시작한 것 같아요~! 활성형 엽산 먹고, 반신욕도 하고, 걷기 운동도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어떤 달은 콕콕 거리는 착상통에 누구한테 보여줘도 확실한 착상혈까지!! 보이고 그랬는데 한 줄 이더라고요 ..
그러다 아는분께서 흑염소 먹으라고 해서 흑염소 함량 높은 즙을 구입해서 먹었는데.. 정말 한 달 만에 생겼어요!
(친구는 흑염소 먹고 생리통이 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임신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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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신확인부터 꼬물이 확인까지~! (임신 4주~7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