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디어 오늘(사실 27일 새벽) 출발이다! 27일 아침 비행기여서 새벽3시30분에 인천공항으로 출발예정!!
근데 어제 엄마랑 싸움! 진짜 사소한 이유*_* 왜 짐 안싸냐?
나는 6-7시에 쌀꺼야... 아니 각자 루틴대로 하면되는데 진짜 ㅠㅠ 나 안신나 안 즐거워 스마트패스 등록하면서 또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캐리어 비번 보고 또싸우곸ㅋㅋㅋㅋㅋㅋ 아놔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안간다면서!!
(말만ㅋㅋㅋ) 자기 캐리어 자리 없다고 내캐리어에 자기 샌들 2개 넣음.... 호텔도 비행기도 여행계획도 비용도 다 내가내는데 너무한거 아니오?
자꾸이러면... 한식당 없어...
쌀국수만 먹을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양심으로 연차쓰는 중 심지어 이런 바쁜와중에 회사에 잠깐 말하고 나 환전하러 은행갔다옴 요즘 은행이 자꾸 없어져서 걸어서 10분 or 자전거 4분 고민하다가 자전거 타고 갔다오기로 결정!!
장갑이 없으면 손시려우니까 회사에 남는 장갑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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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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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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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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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원문 링크 : 수수일상 : 여행 하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