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수수~ 나수수입니다! 호텔에서 땀을 식히고 슬슬 배가 고파져서 대만에서의 첫끼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친구의 의견으로 대만맛집으로 유명한 삼미식당을 가기로 결정!
3초만에 모든 일정이 결정되는 여행!! 일행의 모든 의견 적극수용!!
ㅋ-ㅋ 삼미식당도 시먼에 있어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어요! 호텔에서 600m거리에 있어 도보로 9분정도 걸립니다!!
호텔 너무 위치 잘 잡았당!! +_+ 여기서 또 재밌는 일이 일어나는데요!
저의 구글맵은 지름길? 골목길을 우선으로 안내하고, 친구의 구글은 큰 길을 우선 안내해서 같은 곳을 가지만 서로 길이 달라 "이 길 아니야~~, 한 블럭 더가야해~" 하면서 서로 길찾는 능력을 불신하며 길을 찾았어요!!
나중에는 조금이라도 빨리 도착하고 싶은 제가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이 더운 길바닥에 조금이라도 더 있고 싶지 않았어요!!
저는 구글맵만 있으면 어디든디 갈수있는 사람이거든요 구글대학 길잡이전공!! 말이 걸어서 9분이지...
햇빛도 없는데 바람은 뜨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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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만워홀러였던 수수의 무계획 대만여행 2탄 (삼미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