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 바로 2019년 봄에 나는 유럽여행을 떠났다 나도 회사관두고 친구도 회사관두고 한달정도 동유럽을 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행간다고 회사 관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최선의 선택이었으며, 최고의 선택이었다! 저 때 안갔으면 언제갔을지 아마도 아직까지 못 갔을거같다!!
첫번째 여행지 이탈리아! 로마로 향하는 비행기!!
이때도 짐을 얼마나 싸야하는지 유럽에 소매치기 많다는데 걱정이 태산이었지만 설렘은 걱정 그 이상이었다!! 진짜 젊었다!!
시차적응이랄것도 없이 걍 바로적응!! 비행기에서 적응한건지 아침일찍일어나서 화장+고데기 다하고 콜로세움을 보러 나섰다!
강철체력 1일차였다 ㅍ_ㅍ 콜로세움 앞에는 관광객 반 사기꾼 반 이렇게 있었는데 안에 볼거 없다는 후기를 많이 봤지만 그래도 온김에 들어가자해서 티켓사고 들어갔다!! 콜로세움 들어가본 1人 타이틀 하나 얻고 나옴..
후기로는 볼게 없다고 하지만 눈에 보이는것들이 모두 역사의 한자락이므로 열심히 구경했다!! 진짜 웅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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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수의 유럽 : 이탈리아 (로마, 피렌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