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수수! 나수수입니다!
저는 대만에 살았었는데요~ 근데 생각보다 입이 까다로웠어요! 처음에는 향신료 냄새도 못맡고 심지어 훠궈도 아예 못먹는 사람!
친구들이 음식점 데려가면 중간에 빵사서 가서 혼자 빵먹고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차차 적응을 하면서 이제는 고수도 씹어먹을수있는 사람이 되었는데요!
대만에는 뉴로우판 이라고 대표적인 덮밥음식이 있어요! 약간 어느 뷔페에나 있는?
약간 우리나라로치면 김치볶음밥같은 (그만큼 흔한음식) 있는데요 저의 여행 파트너가 꼭 시먼 천천리에 가서 뉴로우판을 먹어야겠다는거에요!! 그리고 굴전도!!
대만 길거리 대표음식 중 하나인 굴전! 저 태어나서 한번도 안먹어봄!!
뭔가 먹기 싫게 생기고 굳이 먹어야하나? 하면서 안먹었어요~ 생각해보니 저 대만에서 졸라 까탈스럽게 굴면서 살았네용...
여튼 저의 여행파트너 소원을 풀어주기 위해 마지막 저녁으로 천천리로 향했답니다! 사실 저는 뉴로우판도 그저그래요 못먹는거는 아니지만 굳이 먹어야해?
하면서 잘 안먹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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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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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리공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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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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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천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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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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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딩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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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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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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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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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공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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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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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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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리굴전
원문 링크 : 대만 워홀러였던 수수의 무계획 대만 여행 11탄 (천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