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블챌 일상포토 올리는 건데 정말 이번 일주일이 너무나도 시간이 안갔고 추석만 보고 버티고 있던 나!
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내가 꿈에 나왔다고 한다! 나는 꿈을 일년에 10번정도밖에 안꾸어서 꿈이 항상 신기한데 나의 친구는 빵의 도시로 이사를 갔고 이번년도 안에 놀러가기로 했다!
한결같은 소나무 같은 나! 안부를 묻는것조차 필요없음 왜냐면 똑같으니까^_^ 사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잖아요?
오늘 다른친구는 멋진일을 하며 살고싶다고 했다 멋진일? 직업이 멋있는거?
하는일이 멋있는거? 서로 얘기하다가 그냥 돈많은 한량이 제일 부럽고 일하고싶을때만 하는 인생이 멋진일이었다 결론 = 돈많은 한량 쵝오!
더이상 할말이 없어요 왜냐면 다람쥐 쳇바퀴돌듯이 돌아가는 일상이니까요 어떻게 사람이 항상 재밌고 특별한 일이 일어남? 아!!
근데 주변에 시트콤같이 사는 사람이 몇명있는데 그 사람들 모두 공통점은 새똥을 맞아봤다는 것이다! 새똥..새가 머리위로 날아다니는것도 거의 보지 못하는데...
#
수수일상
#
일상포토덤프
#
저녁식사
#
포토덤프챌린지
#
핸드폰게임
#
휴게소음식
원문 링크 : 그저 먹는것뿐인 일상 (한결같은 소나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