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입니다~ ^^ 일산에는 밤리단길, 보넷길 처럼 이런저런 골목길 상권이 참 많아요.
큰 건물의 상가보다는 3층 정도의 적당한 건물이 많은 백석이나 정발산에 특히 많이 있어요. 저도 들어 알기는 한데 정확히 어디까지가 명명된 그 길의 경계인지는 알지 못하겠어요.
그냥 밤리단길이다~하면 그런가 보다 아니라면 아닌가 보다~ 하죠. 사실 이름이 알려진 유명한 지역이 들어서면 다들 그 길에 속한다거나 그 옆, 그 뒤 이렇게 표현하니 정확히 아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 오늘 소개해 드릴 '티코커피' 역시도 밤리단길에 속하는지는 정확지 않지만 그 일대를 전부 밤리단길이라 부르니 맞을 거라 생각하긴 해요. 티코커피를 처음 가게 된 것은 한..
삼 년 정도 전이었나? 이렇게 저렇게 이어지는 길에도 메인이 되는 길과 곁가지 되는 길은 있어요.
티코 커피는 메인보다는 곁가지 같은 길에 있어서 입소문으로 알고 찾아가거나 인터넷을 통해 가게 되는 상황이 아니라...
#
디저트맛집
#
밤리단길카페
#
여신애처가
#
여신애처가의블로그
#
일산카페
#
크림브뢸레
#
티코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