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입니다 ^^ 저는, 오늘도 맞았습니다.
여신님의 공식적인 몸무게는 '깃털'입니다. 업어 달라길래 " 싫어 무거워!
" 했더니 깃털이 뭐가 무겁냐는 겁니다. 깃털 10kg!
깃털이었던 시절 기준으로 대답한 건데.. 맞았습니다.
사실 저는.. 여신공처가입니다..ㅜㅠ 맞고 살아요~ 미대 (동양화) 나온 여신이라 수만 번 그어댔던 붓 잡는 힘으로 절 칩니다.
쪼그만 몸에서 생각지 못한 힘으로 맞으면 충격 세배! 저는 참고 사는 게 아니에요.
참아지고 있어요. 여러분의 삶엔 평화가 깃들기를~ World peace!!
^^ 파주는 아직도 변화 무쌍한 곳이에요. 왜 이런 말을 하냐면요, 지금은 어느 정도 구획이 잡혔다고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지만 한때 파주는 1.2주일만 지나서 가면 길이 달라져 있는 동네였어요. 공사를 하느라 다른 길을 만들거나 우회로를 뚫어 놓아서 네비가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간간이 있었죠.
지금은 그래도 큼지막한 공사들이 마무리되었는지 길이 아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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