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 입니다.
암 센터 쪽 정발산동에는 대형카페는 거의 없지만 작은 카페가 되게 많아요. 여기서 영업이 될까?
싶은 곳에도 카페가 있어서 여기는 누구를 대상으로 오픈한 것인지 걱정 오지랖을 할 때도 있어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큰 길도 아니고 주차도 거의 할 수 없는 곳인데다 유동인구가 거의 없다시피 한 장소에 (근처 사람들이 편의상 지름길로 이용하는 정도) 있는 경우도 있어서 얼마나 갈지..
생각을 하기도. 오늘 소개할 곳은 다행히도 오지랖을 부릴 이유가 없는 나름 사람들이 메인으로 다니는 대로변에 있는 작은 카페예요.
Oh My Sweets ! 트렌드인 걸까요?
언젠가부터 빵을 직접 구워 판매하는 카페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매장의 한편에 오븐 시설을 해놓고 매일 같은 빵이 아니라 다른 빵을 제공하는 곳도 있고요.
오마이스위츠도 오늘의 라인업! 이 있는 것을 보니 날마다 변화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 듯.
예전에는 전문가의 영역이기도 했고 (여전히 그렇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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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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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색감이 정말 아름답고 귀여운, 정발산동 오마이스위츠